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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크리스마스 음악회
주최 성남문화재단
출연금난새
관람등급초등학생관람가
홈페이지http://www.snart.or.kr/show/show_view.asp?code=0000002667&kind=P00
공연일2011-12-10 ~ 2011-12-10
공연장성남시민회관


전체 작품설명 상세정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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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오페라 작품설명

  •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크리스마스 음악회>


    일시 : 2011년 12월 10일(토) 오후 5시
    장소 : 성남시민회관 대극장

     

    지휘 : 금난새

    협연 : 바이올린 송지원
    연주 :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Program

     

    시벨리우스 (1865-1957)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47

    J. Sibeli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47

     

    Allegro moderato 적당히 빠르게

    Adagio di molto  매우 느리게

    Allegro ma non troppo 빠르게, 그러나 너무 빠르지 않게

     

     

    시벨리우스(1865-1957)          교향곡 제1번 마단조 Op.39

    J. Sibelius                             Symphony No.1 in e minor Op.39

     

    Andante, ma non troppo - Allegro energico 너무 느리지 않게- 빠르고 힘차게

    Andante (ma non troppo lento) 느리게 (너무 느리지 않게)

    Scherzo: Allegro 스케르쪼-빠르게

    Finale (quasi una Fantasia): Andante - Allegro molto 느리게- 매우 빠르게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되어질 수 있습니다. 

  • Program Note

     

    시벨리우스 (1865-1957)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47

    J. Sibeli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47

     

    시벨리우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인 이 곡은 로맨틱한 맛이 깊었던 초기 무렵의 작품이다. 1903년에 작곡되어 1904 2 8 헬싱키에서 초연되었으며, 그 후 1905년에 완성되었다. 같은 해 10 19일에 결정판이 베를린에서 초연되었고, 다음 해 1906 11 30에 여류 바이올린 주자 모드 포엘과 뉴욕 필하모닉 교향악단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연하였다.

    모든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서 명 협주곡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시벨리우스는 조국 핀란드에 대한 애국적 열정을 이 곡에서 발산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협주곡은 자칫하면 독주자의 기술을 과시하는데 치중한다든가 긍정적인 효과를 노리는데 있다는 감이 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오히려 교향곡적인 구성에 충실한 내용을 모토로 했다고 하겠다.

     

    1악장     
    넓고 자유로운, 오히려 환상적인 악장이다. 어두운 북구의 우울함을 느낄 수 있으며 옛날 핀란드 풍물과 원시 시대의 생활을 느끼게 하는 맛이 난다. 소리를 죽인 관현악 위에 바이올린이 주제를 높게 연주한다.

     

    2악장    
    부드럽고 우울한 느낌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이다. 선율은 아름다운 색채로 빛난다.

     

    3악장    
    시벨리우스의 열정이 숨겨져 있는 악장으로 신비로운 맛과 많은 매력을 느끼게 한다. 바이올린과 관현악이 빚어내는 유머는 시벨리우스 특유의 맛을 보여 주고 있다.

     

     

    시벨리우스(1865-1957)          교향곡 제1번 마단조 Op.39

    J. Sibelius                           Symphony No.1 in e minor Op.39

     

    민족 음악을 바탕에 둔 핀란드 국민악파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시벨리우스는 국민주의적 낭만파로도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독일 후기 낭만파의 영향과 초기 교향곡에 남아있는 차이코프스키와 그리그 등의 그림자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시벨리우스의 작품에는 드보르작처럼 뚜렷하고 구체적으로 민요 등을 인용한 작품을 찾을 수는 없으며 동시대의 바그너 작품이나 말러, R. 스트라우스, 스크리아빈 등의 작품과 비교되기도 한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서 시벨리우스는 후기 작품으로 갈수록 자신만의 독특한 작풍을 연출해 내는데 먹물 깊이 스며든 수묵화 같은 간결미,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 삶의 숨결을 눈이 시리도록 보여준다.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1번은 1899년 그의 나이 34세에 작곡한 교향곡이다. 당시 시벨리우스(핀란드)는 차이코프스키(러시아)를 숭배하고 있어서 이 교향곡에도 그것이 반영되어 있다. 시벨리우스(핀란드)의 일면이 이 교향곡의 도처에서 나타나 있으며, 국민음악적 색채가 짙다.

    시벨리우스 고향의 향취 즉, 끝없이 늘어선 숲과 빙하, 거기서 느낄 수 밖에 없었던 애상, 그 모든 것들이 낭만주의의 끝자락에서 그의 심성을 분출한 작품이 이 1번 교향곡 일 것이다.

    고전주의 양식과 낭만주의 느낌, 거기다가 민족주의적 감성까지 쏟아 부어 그의 교향곡에 대한 서주를 울린다. 대부분의 교향곡과 마찬가지로 4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악장   
    팀파니의 낮은 연타(
    連打)위를, 클라리넷의 조용하고 느린 악음이 명상적으로 연주된다.

     

    2악장   
    호른과 베이스와 하프가 조용한 기분을 나타내면, 바이올린과 첼로가 감미롭고 열정이 담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3악장   
    드보르작(체코슬로바키아)의 교향곡 「신세계로부터」(교향곡)를 상기시키는 데가 있다.

     

    4악장   
    악곡의 정취는 깊어지고, 장엄하고 웅장한 느낌이 흘러 넘친다.

  •   
  •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 난 새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
    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
    지휘자와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94-99년까지 전회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 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고,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젊은 음악도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치게 하는 ‘무주 페스티벌 & 아카데미’를 시작하였다. 2008년에는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자와 함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통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08 3월 계명대학교로부터 국내 음악인으로서는 최초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2006-2010
    년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2010 10월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에 취임하였다.

    바이올린 협연 송 지 원



       5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한 송지원 김남윤, 구본주 사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하여 10세에 금호영재 콘서트 연주와 서울시향과 협연하였으며, 도미하여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데이비드 세론과 데이비드 러셀을 사사하며 12세에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라이징 스타 시리즈로 세계무대로 데뷔했다.
      또한 클리블랜드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도 꾸준히 활동하였던 송지원 킹스빌 국제 콩쿠르 주니어부문에서(최연소 출전) 2위로 입상한 이후 애슈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브어번 심포니 오케스트라, 휠링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그녀의 연주는 썬프레스, 애슈빌 시티즌 타임스, 도미니언 포스트, 컬러 타임즈 등의 언론사와 NBC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방영되었다.
       14
    세에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였으며 1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그린필드 콩쿠르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하여 필라델피아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

  • 상세정보
    공연일 : 2011-12-10 ~ 2011-12-10

    문의 031-783-8000

    1
  • - 조기예매할인 : 10월 21일(금)부터~31일(월)까지 구매 시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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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현장에서 학생증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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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상자 자격

    1. 성남시 거주자로 세자녀 이상 가정으로 막내자녀가 만12세 이하인 가정

    ㄱ. 2011년 기준 막내가 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

    ㄴ. 현재 셋째 임신 중인 임산부 포함(육안확인 불가 시 의료기관 확인서류 제시)

    ㄷ. 티켓 수령 시 증빙서류(의료보험증 또는 주민등록 등본 제시)

    2. 경기도 다자녀가정 우대카드(경기iPLUS카드)를 현장에서 소지한 자
    - 단체할인 : 10인 이상 10%, 20인 이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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