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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연극滿員(만원) 세번째
주최주최: 성남문화재단,주관: 성남문화재단
출연강만役 _ 최연식 외
관람등급15세관람가
홈페이지http://www.snart.or.kr/show/show_view.asp?code=0000002531&kind=P00
공연일2011-10-06 ~ 2011-10-08
공연장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전체 작품설명 상세정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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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작품설명
  • 2011년 성남아트센터가 새롭게 선보이는 낮공연 시리즈!

    상반기 연속 매진행렬!!
    하반기 공연(늙은자전거, 꽃마차는 달려간다) 6월 1일 티켓오픈


     

    슬픈 현실이 다가올수록 판타지는 배가된다.

    영화에‘인생은 아름다워’가 있다면, 연극은‘늙은 자전거’다! 
                           




    원작/연출

    작 : 이만희 연출 : 안경모


    Story Line


    “무슨 일로 의절했는지는 몰라도 이 아인 할배 핏줄임더.”

    “그래도... 할배 니도.. 내를... 좋아하는 거 같더라."

    “할배 니는 뭐가 제일 무섭노?" "정 드는 거."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는 객사하고 보육원으로 들어가야 할 신세가 된 아이 풍도. 공무원의 손에 이끌려 할아버지를 찾아 산꼭대기 강만 집에 도착하지만, 반기기는 커녕 단칼에 내치는 강만. 그러나, 결국 풍도를 받아들이게 되나, 풍도는 사고뭉치다. 티격태격해도 핏줄은 핏줄인 지라, 괜스레 든든해지는 강만.

    어느 날, 강만이 착해졌다고 느끼는 풍도. 이는 강만이 병들어 죽어감을 암시하는데...


  • ‘불좀 꺼주세요’, ‘용띠위에개띠’..

    풍성한 어휘로 재담의 묘미를 만들어내는 이만희 걸작 제3탄!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 드라마

    <늙은 자전거>는 괴팍한 할아버지 강만과 사고뭉치 손주 풍도가 어느 날 원하지 않는 가족이 되어 살게 된다. 앙숙으로 만나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간 그들, 결국 잃어버린 가족의 소중함을 되찾게 된다.

    독특한 관계

    <늙은 자전거>는 결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는 아니다. 수년 동안 생사조차 모른 채 살아오다 한 지붕 아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와 눈물 찡한 감동이 있다. 할아버지는 손주가 되어가고 손주는 할아버지가 되어간다. 티격태격 하는 그들의 한판 승부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그리고 갈등과 화해를 진솔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그리움이 묻어나는 장터

    이 작품은 구수한 인심이 있는 장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시골장터에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것처럼 <늙은 자전거>에도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있다. 오래된 앨범을 보듯이 아련한 추억이 남겨지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미디어 리뷰>

    미운자식, 이쁜손자... 3대에 걸친 애증의 변곡선 | 동아일보 | 2010.1.29

    할아버지와 손자. 그들의 기묘한 동거 | 한국일보 | 2010.1.29

    용띠위에 개띠, 다음타자 ‘늙은 자전거 | 뉴시스 | 2010.1.22

    가족은 또 그렇게 이어진다 | 주간동아 | 2010.3.10

    가족애 담긴 연극 ‘늙은 자전거’ | 시민일보 | 2010.11.22

    이만희 작가 신작 ‘늙은 자전거’ 대학로 무대에 | 아시아투데이 | 2010.3.2


    <관객리뷰>

    잔잔히 또는 먹먹히 적셔오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얘기 --노란손수건

    바로 우리 삶을 그린것이 늙은자전거로 보여진다. --버럭훼인

    두 배우의 연기는 보고 느껴봐야 알 것 같아 얼마나 대단한지 --DANKAS

    푸념처럼 늘어놓지만 가슴을 꽤뚫는 대사 한마디

    오래 묵힌 것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잔잔하고 투박한 뜨거운 감정을 끄집어 내버리는 연극

    손 때 묻은 앨범을 뒤지면서 지을 수 있는 아련한 미소같은 연극 --아트로포스

    재미와 감동 2마리 토끼를 한번에, 그런작품이다. 마구마구 칭찬해도 아깝지 않은 배우분들 , 연출진 --끌림

    이 극은 따뜻하고 사랑스럽다. 사랑스럽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나무내음

    할아버지와 손자를 그저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고 재미있으면서 나중에는 뭉클한 감동까지^^ --가을야구

    내게도 그런것처럼 당신에게도 가슴에 따뜻한 눈물 한 방울 떨어뜨리는 그런 작품이 될 것이다.

    웃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나올 것 처럼 마음이 짠해지고.. 누구와 봐도 좋은 연극입니다. --코크코크

    현실적이고, 연극적으로 느껴지는 과장이나 수식이 적었던 것도 보기에 편했다. 편하게, 맘 따뜻하게 볼 수 있는 연극 --슈에

    4명의 배우들이 펼치는 내공이 꽉 찬 연기로 기대이상의 감동 --베이스맨

    극의 구성과 대사 하나하나, 배우들의 연기와 무대 연출까지...

    하나도 빠지지 않고 감동을 선사하는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장사랑





  • 강만役 _ 최연식 


    장돌뱅이 만물상
    가화에서 가장 큰 상점인 대명상회를
    운영하던 강만은 개망나니 아들 때문에
    전 재산을 모두 잃고 늙은 자전거를 개조해
    박물장수로 살아오고 있다.
    아들이 집을 나간 후 그는 아들과의 인연을 끊고
    만물상 자전거를 끌고 5일장을 떠돌며 막걸리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옹고집불통에 괴팍하기로 소문난 영감인지라 장터에서는
    그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런 강만에게 어느 날 친 손자인 풍도가 나타난다.
    풍도 또한 강만 못지않은 옹고집에 사고뭉치다.
    풍도와는 어떻게 지내게 될까?
    그리고 강만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풍도 役 - 이지현


    난 8살이고 우리 동네에서는 짱 이지.
    개망나니 아버지 덕택에 잡초처럼 강하게 자랐다.
    지금까지 내 또래에서는 싸움으로 진 적이 없다.
    엄마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빠는 가끔 보기는 했는데
    술 냄새만 기억을 한다.
    몇 달째 아빠가 집에 오지 않을 경우 보육원에서 지내곤 했다.
    그곳은 정말 답답하고 짜증난다. 내 취향이 아니다.
    세상은 정말 넓고 재미있는 일도 많은데 왜 어른들은
    나를 그곳에 가두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얼마 전에 아빠가 누군가에게 맞아 죽었다고 했다. 어처구니 없다.
    보육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그런데 나에게 할아버지가 있었단다.
    할아버지는 어떤 사람일까?
    술은 안 먹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자장면을 매일 사 줄 수 있는 돈 많은 할아버지였으면 좋겠다.





    복남 役 - 염동헌


    란제리 장수.
    나를 깔보지 마라.
    비록 5일장을 찾아 다니며
    란제리를 팔고 있지만 대구에
    연립주택도 있고 풍기에 점방도 있는 알부자다.
    이제 안 살림 할 여자만 있으면 된다.
    그 여자는 꼭 미자여야만 한다.
    왜냐, 난 미자 없인 못산다.
    허나, 미자는 나에게 올 생각을 안 한다. 하지만 두고 봐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있는가를…



    미자 役 - 김미경

    다방 종업원.
    그녀가 떴다 하면 장터가 불이 난다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이 눈이 부신다.
    그러다 보니 눈독을 들이는 아저씨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서도 복남은 너무 들이댄다.
    허나 그녀는 눈길 한번 안 준다. 그러던 미자에게 친구가 생겼다.
    무료하고 따분한 시골에서 장날이면 볼 수 있는 귀여운 친구, 풍도!!

    풍도에게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살갑게 대하는 미자.                                      
  • 상세정보
    공연일 : 2011-10-06 ~ 2011-10-08

    문의 031-783-8000

    .


    시리즈 - 연극滿員(만원) 세번째 <늙은 자전거>

    • 2011년 10월 06일 ~ 2011년 10월 08일
      10월 6일(목) 14:00
      10월 7일(금) 14:00
      10월 8일(토) 14:00
      관람시간 : 100분
      주최: 성남문화재단
      주관: 성남문화재단
      문의: 031-783-8000
    • 앙상블시어터
    • 전석 1만원
    • 고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8117

  • - 장애인(1-3급,동반1인) 50%
    - 장애인(4-6급,본인만) 50%
    - 국가보훈(유공자본인과동반1인) 50%
    - 국가보훈(유족본인) 50%
    - 성남아트센터 유료회원할인 : 프리미엄 10%(8매), VIP 10%(4매),
    골드10%(4매), 일반 10%(2매)
    - 신한카드 10% - 문화릴레이티켓(1매2인) 10%
    * 해당공연장 2010년 7월 1일 이후 유료티켓에 한함 / 해당공연장 티켓 미소지시 차액징수
    (해당공연장 : 국립극장, 남산예술센터, 정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국악원)
  • 이용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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